처서가 지났는데도 여전히 찌는 듯한 더위에 에어컨이 필수인 가을이 되었습니다. 에어컨만 켜기에는 전기세가 무서워 저는 써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용하지만 강한 바람을 다양한 각도로 보낼 수 있는 신일 저소음 써큘레이터를 추천합니다.
써큘레이터 추천
저는 집에 써큘레이터가 3개가 있습니다. 근데 좀 저렴한 것을 찾아 사다보니 소음에 비해 바람의 세기가 너무 약해서 바람을 멀리까지 보내야 하는 써큘레이터의 기능을 잘 못 하는 경우가 많아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조용하면서 바람을 멀리까지 내보내주는 써큘레이터는 전기세를 절약하면서도 집안 곳곳의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위가 길어지는 때에는 필수인 것 같습니다.

써큘레이터가 필요한 이유
연일 더위가 물러가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년 이 맘때에는 선선한 바람을 느꼈었는데 올해는 아침부터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고 있어 에어컨을 끌 수가 없습니다. 에어컨만을 사용하여 집 안 내부의 온도를 유지하기에는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와서 고민이실텐데요. 저는 써큘레이터로 거실 곳곳으로 바람을 보내 조금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온도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써큘레이터로 바람을 집안 내부의 곳곳에 보내면 에어컨 하나로만 온도를 떨어뜨리는 것 보다 더 빠르게 온도가 떨어집니다. 인버터형 에어컨을 쓰고 있는 저희는 작년보다 조금 더 전기세가 적게 나오고 있습니다.
신일 저소음 써큘레이터(SIF-T14SS)를 추천하는 이유
저는 올 여름 신일 저소음 써큘레이터를 2대를 구매하였습니다. 너무 잘 쓰고 있고요. 저희 집에서 잘 사용하는 모습을 본 친정 어머니도 어디서 구매했냐고 물어보시더니 한 대 구매하셔서 쓰고 계시더라고요. 저렴한 써큘레이터에 비하면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소음이 없는데 바람이 정말 멀리까지 밀려 나가기 때문에 금세 집이 시원해져서 좋았어요.
게다가 좌우 회전도 30도, 60도, 120도로 선택할 수 있고 상하로도 100도 정도까지 회전하게 할 수 있어서 바람을 이곳 저곳으로 보내기 너무 좋습니다. 리모컨도 포함되어 있어서 써큘레이터는 에어컨 바로 앞에 두고 거실에 앉아서 바람의 세기나 회전을 조절할 수 있어서 편하기도 합니다.
바람의 세기도 24까지 조절할 수 있고 에코모드로 작동 시키면 실내 온도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바람 세기를 조절해 주기 때문에 온도 유지에 효율적입니다. 저는 보통 10으로 고정해 두고 사용하고 있는데 그러면 선풍기 약풍보다 적은 소리로 시원한 바람이 나와서 일상생활에서 자잘한 소음으로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써큘레이터 금액, 구매처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의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저와 친정 어머님 모두 쿠팡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정가 198,000원이고 현재는 149,000원으로 24% 할인 중에 있습니다. 저도 신랑도 두 대를 구매하면서 생각보다 좀 비싼데..? 차라리 에어컨을 최신것으로 교환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했었지만 결론적으로는 30만원 정도의 금액으로 시원하게 보내면서도 전기세를 많이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작년, 재작년 전기세가 7,8월 전기세가 각각 약 30만원대나 40만원대로 냈었거든요. 이번 여름에는 224,000원으로 확 줄어들었더라고요. (에어컨이 결혼할 때 샀던 10년전 제품이라 요즘 나오는 에어컨에 비해 전기효율이 떨어지긴 합니다.)
전기세도 줄이고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을 집안 곳곳 멀리까지 보낼 수 있는 써큘레이터를 고민중이시라면 신일 저소음 써큘레이터 정말 추천드립니다.